눈금을 끌면 시각이 바뀌고 배경색이 기온을 따라옵니다.
앱의 그 화면이고, 같은 서버에서 같은 값을 받아요.
같은 날인데 반대로 움직여요. 습도 90%의 새벽은 뛰기엔 선선해도 앉아 있기엔 눅눅하고, 건조한 한낮은 그 반대예요. 하나로 묶으면 둘 다 못 말합니다 — 그래서 지수를 나눴어요.
야외 운동·상쾌·빨래·세차. 한때 종목으로 나눴다가 실측해 보니 테니스와 야구가 0.997로 같이 움직였어요 — 다른 건 종목이 아니라 질문이었습니다.
눈금을 쓸면 그 시각의 기온·바람·습도가 통째로 바뀌어요. 몇 시가 제일 좋은지 손으로 찾습니다 — 위에서 직접 해 보세요.
풍향 162°, 풍속 2.3m/s 는 읽히지 않아요. 화면에 바람이 그 방향으로 그 속도로 흘러갑니다.
오늘 아무리 맑아도 모레 비가 오면 닦을 이유가 없죠. 오늘·내일·모레를 같이 보고, 가까운 날의 비를 더 크게 봅니다.
여행·등산·운동 날짜를 등록하면 그날 시각의 지수까지 미리 챙겨줘요.
앱을 열지 않아도 기온과 지금의 활동 지수를 봐요. 4×2 · 2×2 두 가지예요.
「우산 챙겨」 한마디를 날씨 카드로 보내요. 보내는 것 자체가 마음 표현이에요.
GFS · GEFS · ECMWF 를 가중결합해요. 단순 평균보다 6.8% 정확했어요.
예보가 맞았는지 매일 기록하고 앱에서 그대로 보여줘요. 맞힌 날만 남기면 정확도는 의미가 없어요.
값을 못 받으면 0을 채우지 않고 왜 비었는지 적어요. 측정소 이름과 기준 시각도 같이 보여줘요.
「지금」은 실제로 측정된 값이에요. 예보와 같은 자리에 같은 모양으로 그리지 않아요.
기상청 단기·중기예보와 초단기실황, 에어코리아 대기측정망, 한국천문연구원 출몰시각, ECMWF 앙상블을 씁니다. 모두 공공·공개 자료이고, 화면마다 어느 자료인지 적어 둡니다.